채석강의 색채석 여기는 강이 아니라 바닷가이다. 또는 해남읍에서 화원행 버스를 타고 우수영을 지나 난대리에서 하차한다. 여기서 남쪽으로 2km 걸으면 채석강이 나타나기도 한다. 2km의 해변에 깔려 있는 돌들은 아주 잘디 잘지만 하얀 바탕에 깜장 무늬결하며 황색, 갈색의 줄무늬가 신기하게 무늬를 이루어 온갖 기이한 형상을 이루어 매혹 시킨다. 지금은 도로공사로 인해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화원의 해안돌 색채의 문양이 좋은 무지개 돌도 여기서 나온다. 해변이기 때문에 조수의 간만의 차가 많으므로 음력 8일과 24일(조금)을 전후해서 탐석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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