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가 대기중인듯 싶은 하늘]
[한줄기 빛이 만들어 낸 시아바다의 환상적인 전경]
[내가 파논 연못은 장마비에 쓸려가 없어지고]
[장마비에도 아랑곳 하지 않은 펠루카의 편안한 자태]
[봄에 뿌려논 꽃잔디가 모습을 드러내고있다]
[며칠 전 옮겨 심은 이름모를 나무는 잘 자라고]
[석축밑에서도 꽃잔디는 올라오고]
[4월에 묘목해온 무화과는 부쩍 자라고 있다]
[4월에 옮겨 심은 진달래 역시 다 살아나고 있다]
[죽을듯 살듯 소나무도 제법 파랗게 올라온다]
[집옆 산쪽의 나무 역시 제법 맘에 든다]
[날씨가 갤려나]
[베란다에서 식사중인 래성이와 형민]
[이젠 햇살이...]
-1-
[한축 껴든 .... 맛있겟네]
[속이 들고 이제 성인이 된 듯 제법 어른 티가 나는 래성이]
[22일 아침에는 다시 평온한 시아바다가 되고]
[다시 평온해진 펠루카 언제봐도 넉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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