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망울에 아침이슬이 맺혀있는 신선함이란 이루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철쭉도 잘 자라고.. 내년에 꽃을 피우리라. 기다리기가 너무 멀다]
[거실에 들어서면 허브향이 만발(?)한다. 장미허브다. 집사람 성당교우가 선물하였다]
[길에서 옮겨 심은 흔한 야생화지만 꽃이 아름답다]
[씨를 뿌린 꽃잔디가 펠루카 곳곳을 차지하고 있다. 인석도 꽃을 피우는데...]
[화단을 장식하고 있는 꽃들이 아침햇살을 받고 있어 디카에 담았다]
[산넘어에서 캐 온 담쟁이가 잘 살아서 가지를 뻗고 있다. 빨리 빨리]
[고추가처음으로 열렸네. 어제 저녁 식사상에 올랐다. 넘 매워서 ㅋㅋㅋ]
[요 상추 이제야 싹 트고있네. 언제쯤 고기반찬과 함께할까. 기다리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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