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각살우(矯角殺牛) [소의 뿔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는 뜻〕
잘못된 점을 고치려다가 방법이 지나쳐 오히려 일을 그르침.
a deadly effect of a good intention.
과유불급(過猶不及)
지나친 관심은 무관심만 못하다.
지나침은 미치지 않음과 같다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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